[오피셜] 브루스 아레나, 미국 대표팀 감독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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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리스만(52)과 결별한 미국 축구 대표팀이 브루스 아레나(65)와 다시 손잡았다. 미국 축구협회는 23일(한국 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서닐 굴라티 회장이 아레나 감독을 미국 대표팀의 새로운 지도자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도너번에게 선제골을 내준 대표팀은 안정환의 헤더 골로 1-1 무승부를 이룬 바 있다. 1998년부터 2006년까지 미국 대표팀을 지도한 아레나 감독은 이후 뉴욕 레드불스, LA 갤럭시에서 감독 생활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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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위르겐 클리스만(52)과 결별한 미국 축구 대표팀이 브루스 아레나(65)와 다시 손잡았다.
미국 축구협회는 23일(한국 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서닐 굴라티 회장이 아레나 감독을 미국 대표팀의 새로운 지도자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아레나 감독은 2002 한일 월드컵으로 한국 축구팬들에게도 익숙한 인물이다. 조별 리그 D조 2라운드 당시 적장 신분으로 한국과 격돌했다. 도너번에게 선제골을 내준 대표팀은 안정환의 헤더 골로 1-1 무승부를 이룬 바 있다.
1998년부터 2006년까지 미국 대표팀을 지도한 아레나 감독은 이후 뉴욕 레드불스, LA 갤럭시에서 감독 생활을 이어갔다.
사진=미국 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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