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초 체험하는 어린이들
2016. 10. 14. 13:01

【서울=뉴시스】 장세영 기자 = 전통복장을 한 초등학생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검정에서 '2016 서울한지문화제' 행사의 하나로 열린 '세초식'을 재현행사에 참석해 한지를 물에 씻고 있다
'세초'(洗草)란 조선시대에 실록을 편찬한 뒤 그 초고를 없애 버리던 일로 사초를 물에 씻고 그 종이를 제지 원료로 다시 사용했다. 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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