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윤균상, 인생사진 비결 알고보니.."강요 안 함" 폭소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2016. 7. 19.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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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균상 인스타그램
‘닥터스’ 윤균상, 인생사진 비결 알고보니…“강요 안 함” 폭소
배우 윤균상이<닥터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윤균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들아. 이렇게까지 찍어줄 필요는... 강요 안 함 진짜. 레알. 내 엽사도 정성 들여 찍음. 왜 이러는 건지”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균상은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 맡고 있는 정윤도 역으로 분해 길쭉한 다리 길이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반면 다른 사진에는 윤균상의 인생사진(한 사람의 인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할 정도의 굉장히 잘 찍힌 사진을 일컫는 유행)을 탄생시키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 스텝의 모습이 담겼다. 윤균상과 상반된 모습을 취하고 있는 스텝의 포즈는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균상은 ‘#흥윤도팀 #파이팅’이라는 해시태그를 통해 스텝에 대한 애정을 표시했다.

한편 윤균상이 출연하고 있는 <닥터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닥터스 #윤균상 #정윤도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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