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플로어, '창세기전' 콘솔게임으로 만든다
조진호 기자 2016. 11. 29. 16:44

넥스트플로어가 이에스에이로부터 인수한 <창세기전>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휴대용 콘솔 타이틀 개발에 나선다.
<창세기전>은 1995년 발매된 PC게임으로 <창세기전4>(2016)까지 이어지며 장수 인기게임으로 자리 잡았다. 단일 게임 타이틀로 누적 판매량 100만장 이상을 기록했다.
김민규 넥스트플로어 대표는 “<창세기전>은 멋진 캐릭터와 아름다운 스토리가 장점”이라면서 “넥스트플로어는 <창세기전2> <창세기전3> 스토리를 계승해 다양한 이용자가 즐기는 휴대용 콘솔 타이틀로 리메이크할 것”이라고 말했다.
넥스트플로어와 이에스에이는 지난 24일 <창세기전> 전 시리즈의 IP 인수계약(20억원)을 체결했다.
<조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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