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안투라지' 클라라, 아찔한 유혹 "평소 서강준 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투라지’ 클라라가 아찔한 비키니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안투라지’(극본 서재원·연출 장영우) 2회에서는 클라라(클라라)가 차영빈(서강준)의 평소 팬이라며 단 둘만의 자리가 만들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클라라는 차영빈을 보자마자 포옹하며 "차영빈 씨 팬이었다. 영화 잘 봤다"며 인사를 건넸다. 이어 클라라는 젖은 차영빈의 티셔츠를 발견하고는 "죄송하다. 제가 수영하고 나오느라 젖었다"며 수건으로 닦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안투라지’ 클라라가 아찔한 비키니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안투라지’(극본 서재원·연출 장영우) 2회에서는 클라라(클라라)가 차영빈(서강준)의 평소 팬이라며 단 둘만의 자리가 만들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인 풀파티를 찾은 차영빈과 친구들. 차영빈은 소속사 회사 전 실장의 소개로 클라라를 만나게 됐다. 클라라는 차영빈을 보자마자 포옹하며 “차영빈 씨 팬이었다. 영화 잘 봤다”며 인사를 건넸다. 차영빈 역시 “저도 클라라 씨 팬이다”고 웃으며 화답했다.
이어 클라라는 젖은 차영빈의 티셔츠를 발견하고는 “죄송하다. 제가 수영하고 나오느라 젖었다”며 수건으로 닦았다.
그리고 차영빈에게 옆에 있는 옷을 건네 줄 수 있는지 물었다. 차영빈은 블랙 가디건을 직접 입혀줬고, 클라라는 차영빈을 향해 “젠틀맨이시네”라며 웃음 지었다.
두 사람은 와인잔을 기울이며 대화를 이어갔다. 이때 소속사 직원 제이정(엠버)이 화기애애한 두 사람의 모습을 목격했고 김은갑(조진웅)에게 바로 전화를 걸었다. 가족들과 예배를 보러 가던 김은갑은 아내에게 “여자 때문에 소속사 옮기는 배우 많다”며 사정했고, 그 길로 파티를 찾아 “내 물건 찾으러 왔다”고 큰 소리쳤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서강준 | 안투라지 | 클라라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TV온에어] '안투라지' 조진웅 설득 꿈쩍 않던 서강준, 안소희가 키였다
- '클라라 사촌' CJ그룹 맏며느리 이래나, 美 자택서 사망 '결혼 7개월만'
- '안투라지' 2회도 쫄깃하다, 조진웅 vs 서강준 '팽팽한 밀당' 예고
- '안투라지', 원작 뛰어넘는 브로맨스 '승산 있다' [첫방기획]
- '안투라지' 첫방 시청률 2.5%·온라인은 '후끈', 상반된 결과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