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안투라지' 클라라, 아찔한 유혹 "평소 서강준 팬"

김예나 기자 2016. 11. 6.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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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투라지’ 클라라가 아찔한 비키니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안투라지’(극본 서재원·연출 장영우) 2회에서는 클라라(클라라)가 차영빈(서강준)의 평소 팬이라며 단 둘만의 자리가 만들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클라라는 차영빈을 보자마자 포옹하며 "차영빈 씨 팬이었다. 영화 잘 봤다"며 인사를 건넸다. 이어 클라라는 젖은 차영빈의 티셔츠를 발견하고는 "죄송하다. 제가 수영하고 나오느라 젖었다"며 수건으로 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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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투라지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안투라지’ 클라라가 아찔한 비키니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안투라지’(극본 서재원·연출 장영우) 2회에서는 클라라(클라라)가 차영빈(서강준)의 평소 팬이라며 단 둘만의 자리가 만들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인 풀파티를 찾은 차영빈과 친구들. 차영빈은 소속사 회사 전 실장의 소개로 클라라를 만나게 됐다. 클라라는 차영빈을 보자마자 포옹하며 “차영빈 씨 팬이었다. 영화 잘 봤다”며 인사를 건넸다. 차영빈 역시 “저도 클라라 씨 팬이다”고 웃으며 화답했다.

이어 클라라는 젖은 차영빈의 티셔츠를 발견하고는 “죄송하다. 제가 수영하고 나오느라 젖었다”며 수건으로 닦았다.

그리고 차영빈에게 옆에 있는 옷을 건네 줄 수 있는지 물었다. 차영빈은 블랙 가디건을 직접 입혀줬고, 클라라는 차영빈을 향해 “젠틀맨이시네”라며 웃음 지었다.

두 사람은 와인잔을 기울이며 대화를 이어갔다. 이때 소속사 직원 제이정(엠버)이 화기애애한 두 사람의 모습을 목격했고 김은갑(조진웅)에게 바로 전화를 걸었다. 가족들과 예배를 보러 가던 김은갑은 아내에게 “여자 때문에 소속사 옮기는 배우 많다”며 사정했고, 그 길로 파티를 찾아 “내 물건 찾으러 왔다”고 큰 소리쳤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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