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둘 째 아이"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2016. 12. 10. 18:49

‘무한도전’ 유재석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둘째 아이를 받고 싶다고 말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산타 아카데미’를 주제로 멤버들이 산타로 변신, 어린이들이 그린 그림의 주제를 맞추고 선물 포장 등 산타로서 가져야할 자질을 테스트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고 싶은 선물을 묻는 질문에 광희는 아이폰7, 정준하는 온수매트를 꼽았다. 유재석은 “저는 둘 째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전원 산타 복장 위에 세월호 참사를 상징하는 노란 리본을 달고 나왔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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