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부담' 첼시, 페네르바체 수비수 키예르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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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수비보강을 그치지 않고 있다.
페네르바체 센터백 시몬 키예르(27)에 눈독을 들이는 중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9일(현지시각) "첼시가 페네르바체 수비수 키예르에 관심을 갖고 있다. 한동안 그를 관찰했다"고 보도했다.
키예르는 덴마크 국적 중앙 수비수로 대표팀에서 66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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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엄준호 기자= 첼시가 수비보강을 그치지 않고 있다. 페네르바체 센터백 시몬 키예르(27)에 눈독을 들이는 중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9일(현지시각) "첼시가 페네르바체 수비수 키예르에 관심을 갖고 있다. 한동안 그를 관찰했다"고 보도했다.
키예르는 덴마크 국적 중앙 수비수로 대표팀에서 66경기를 소화했다. 미트윌란, 볼프스부르크, 릴 등을 거쳐 지난해 여름 터키리그에 입성했다. 2019년까지 페네르바체와 계약을 맺고 있다.
189cm의 장신인 키예르는 콘테 감독의 관심을 끌기 충분했다. 올 시즌 21경기에 나서 탄탄한 수비력을 뽐내고 있다. 딕 아드보카트 감독의 퍼스트 초이스다.
첼시는 다비드 루이스와 게리 케이힐이 건재하지만 로테이션이 필요하다. 존 테리는 이제 노쇠했고, 첼시는 대안을 찾고 있다. 이에 키예르가 적합한 대상으로 떠올랐다.
페네르바체는 1,500만 유로(약 185억 원) 이하의 제의는 모조리 거절할 계획이다. 첼시가 풍부한 자금력으로 키예르를 빼오는데 성공할지 시선이 모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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