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하지원 인터뷰, "언더웨어 화보 촬영은 여성의 꽃"
2016. 8. 21. 22:55

[헤럴드경제 문화팀] '섹션'에서는 배우 하지원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언더웨어 화보 촬영에 나선 하지원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하지원은 "이곳에는 어떤 일로 오셨어요?"라는 질문에 "스페셜 한 광고 촬영. 언더 웨어. 여성의 꽃이다"라며 미소를 보였다.
이어 하지원은 "제가 하기 전에는 원래 남자 배우들이 모델이었어요. 그런데 다시 제가 광고를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가장 당당할 때가 언제냐"라고 묻자 하지원은 "속옷을 되게 좋아한다"며 "모든 것이 완벽하게 느껴질 때는 겉옷뿐만 아니라 언더웨어까지 신경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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