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부 전선 DMZ 가칠봉 OP' 이정현 대표 안보 민생 탐방
2016. 10. 20. 18:09

【양구=뉴시스】박진희 기자 =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20일 오후 강원도 양구군 중동부 전선 DMZ 가칠봉 OP를 방문하여 철책을 살펴보고 있다.
이 대표의 이번 군 부대 방문은 지난 달 6일 경기도 포병 부대 병영체험 이후 44일 만에 두 번째 방문이며, '송민순 회고록' 논란으로 촉발된 문재인 전 대표에 대한 '안보 공세' 차원의 행보이다. 2016.10.20.
pak7130@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나운서 박서휘, 무속인 됐다…"가족 위해 신내림"
- 이지혜 "父, 바람 피워…사춘기 심하게 와 자퇴"
- '나솔 현커' 16기 광수·21기 현숙, 딸 '금쪽이' 됐네
- 순댓국집 논란 이장우 "음식에 대한 진심 보여드릴 것"
- 류이서, 과거 전진과 결별 이유…"술 아침까지 마셔"
- 헤비메탈 밴드 '백두산' 원년 드러머 한춘근 별세, 향년 71
- '5월 새신랑' 이태리, 연애 티냈다?
- 안선영 "직원이 4억 횡령…눈 피하고 사과도 없어"
- "응급 상황 속 구조대원에 몹쓸짓 당해"…유명 배우 호소에 태국 '발칵'
- 홍서범 전 며느리, 조갑경 또 저격 "3년 방관한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