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팀 버튼, 본햄 카터와 결별에 은둔까지..재결합 원해

박설이 2016. 11. 11. 16: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의 팀 버튼 감독이 전 부인인 배우 헬레나 본햄 카터와 헤어져 고통을 겪고 있으며, 본햄 카터가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다고 10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레이다온라인이 보도했다. 소식통은 "재결합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라며 "두 사람은 동거 생활의 대부분을 다른 집에서 지냈고, 본햄 카터는 더 보편적인 삶을 원한다. 팀 버튼의 뮤즈가 되는 데 지쳤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박설이 기자]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의 팀 버튼 감독이 전 부인인 배우 헬레나 본햄 카터와 헤어져 고통을 겪고 있으며, 본햄 카터가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다고 10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레이다온라인이 보도했다.

한 소식통은 매체에 "팀 버튼이 은둔 상태로 돌아갔으며, 최신 영화 홍보를 위한 할리우드로의 여정도 거부했다"고 귀띔했다. 이어 "팀 버튼은 속임술을 꿰뚫어보는 헬레나의 지혜로움 없이는 어떤 장면도 대면하지 못 했다"고 언급했다. 이혼 후에도 전 부인에게 의지하고 있다는 것.

그러나 재결합의 여지는 없다고 보도는 덧붙였다. 소식통은 "재결합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라며 "두 사람은 동거 생활의 대부분을 다른 집에서 지냈고, 본햄 카터는 더 보편적인 삶을 원한다. 팀 버튼의 뮤즈가 되는 데 지쳤다"고 밝혔다.

13년간 동거하며 두 아이를 둔 팀 버튼 감독과 헬레나 본햄 카터는 2014년 이혼해 할리우드에 충격을 안겼다. 헬레나 본햄 카터는 '빅 피쉬' '혹성 탈출' '찰리와 초콜릿 공장' '스위니 토드: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다크 섀도우' 등 팀 버튼 감독 연출작에 출연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팀 버튼(오른쪽), 헬레나 본햄 카터, 영화 '다크 섀도우'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