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듀' 김윤아, 'Going Home'으로 객석 울렸으나 케이윌에 패배

박지수 2016. 11. 2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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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석도 패널도 가수도 눈물을 흘린 무대. 김윤아와 볼 통통 사춘기의 ‘Going Home’이 묵직한 감동을 선사했다. 20일 방송된 SBS ‘판타스틱 듀오’에선 김윤아와 볼 통통 사춘기의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김윤아와 볼 통통 사춘기는 ‘Going Home’로 희망과 위로를 노래했다. 김윤아는 따뜻하게 웃으며 사춘기를 안아줬다. 김윤아의 남편 김형규 역시 눈물을 글썽였다. 김윤아와 볼 통통 사춘기가 획득한 점수는 27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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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박지수 기자] 객석도 패널도 가수도 눈물을 흘린 무대. 김윤아와 볼 통통 사춘기의 ‘Going Home’이 묵직한 감동을 선사했다. 

20일 방송된 SBS ‘판타스틱 듀오’에선 김윤아와 볼 통통 사춘기의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김윤아와 볼 통통 사춘기는 ‘Going Home’로 희망과 위로를 노래했다. 후반부에 이르면 사춘기의 눈가가 촉촉해졌다. 김윤아는 따뜻하게 웃으며 사춘기를 안아줬다. 

김윤아의 남편 김형규 역시 눈물을 글썽였다. 김형규는 “잘 될 거라는 희망이 느껴져서 너무 잘 들었다”라며 감동 소감을 나타냈다. 

김윤아와 볼 통통 사춘기가 획득한 점수는 277점이다. 282점을 획득한 케이윌에 패했다. 

박지수 기자 newsteam@tvreport.co.kr/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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