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얼짱 서효원 "맥심 화보 처음엔 커피 모델인 줄 알았다"
2016. 8. 13. 16:01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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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AXIM |
한국 여자탁구 대표팀이 3시간이 넘는 접전 끝에 루마니아를 꺾고 8강에 진출한 가운데, 얼짱 선수 서효원의 과거 화보가 재차 눈길을 끈다.
서효원은 지난해 3월 남성 잡지 ‘맥심’ 표지 모델로 등장에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서효원은 이 화보에서 전문 모델 못지 않은 빼어난 몸매를 자랑했다.
하지만 서효원은 이번 올림픽 출전 후 '맥심' 화보가 다시 화제 되자 한 매체를 통해 "처음엔 맥심 커피 모델인 줄 알고 찍게된 화보"라고 밝혔다.
서효원은 "맥심 커피를 되게 좋아한다"며 "처음에 제안이 들어왔을 때 저희 코치 선생님이나 저는 커피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서효원은 "찍기 전에 어떤 것인지 보려고 인터넷에 한 번 검색해 봤다"며 "제가 몸매가 좋은 편은 아니라 이게 아닌가 싶었다"고 말했다.
중국에서 이미 '한국 탁구 얼짱'으로 알려진 서효원 선수는 뛰어난 미모가 우리나라에서 뒤늦게 화제가 되면서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한편, 한국 여자탁구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각)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3관에서 열린 단체전 경기에서 3시간 10분 동안의 접전 끝에 루마니아에 3-2로 승리하고 8강에 진출했다.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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