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최여진 '과감한 누드톤 시스루드레스'(BIFF)
뉴스엔 2016. 10. 15. 19:07

[우동(부산)=뉴스엔 정유진 기자]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폐막식 레드카펫이 10월 1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김민종 최여진이 참석했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폐막식 사회는 김민종 최여진이 맡고, 폐막작은 라케시 샤바즈, 디만 잔디가 출연하는 이라크 후세인 하싼 감독의 '검은 바람'이 상영된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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