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연예인 합성사진 유포 '피해자 엄중처벌 호소'
박세연 기자 2016. 9. 29. 16:02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29일 오전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사이버안전과 수사1팀장 김대환 경감이 악성, 상습적 허위사실 유포 행위자 5명을 구속했다고 밝히며 압수한 여자연예인 합성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국내 인기 걸그룹 EXID(하니 등), 배우, 가수 등 135명의 여성연예인의 얼굴 사진을 남녀의 성행위 사진과 누드 사진에 합성한 사진을 음란물사이트에 유포한 피의자 A(29세, 남)을 검거해 구속했다고 밝혔다. 2016.9.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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