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로맨스' 아역배우 김지민, 종영 소감 "보늬 동생 보라 맞습니다"
한은숙 기자 2016. 7. 15. 11:17

'운빨로맨스'의 아역배우 김지민이 종영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
김지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4일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종영 이후 김지민의 소감을 전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지민은 "항상 누워있는 모습만 많이 보셔서 잘 모르시겠지만 보늬 동생 보라 맞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김지민은 "'운빨맨스'를 시청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말했다.
한편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류준열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은숙 기자 esh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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