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이준 "대본 받고 손·발톱 기르기 시작했다"
유수경 기자 2016. 9. 19. 11:24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배우 이준이 역할을 위해 준비한 것들에 대해 털어놨다.
19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는 영화 '럭키'(감독 이계벽)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계벽 감독과 배우 유해진, 이준이 참석했다.
이날 이준은 "머리를 촬영 전에 한 3일간 안 감았다. 분장을 덧대긴 했지만 어느 정도 리얼하게 하고 싶었다"며 "대본을 받고 손톱과 발톱을 길러봤는데 굉장히 많이 길러지더라. 처음에 무명배우로 나오는 장면이 길지 않아서 태닝도 여러번 했고 나름대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럭키'는 냉혹한 킬러 형욱(유해진 분)과 죽기로 결심한 무명배우 재성(이준 분)과 목욕탕 키(KEY)로 인해 삶이 뒤바뀌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10월 13일 개봉.
uu84@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드래곤, 열애설 後 의미심장 SNS 글
- 하니 김준수 결별한 이유가..
- 박찬호 장인, 日 재산이 무려..
- 컴백 앞둔 가수, 안마방 논란에 "나쁜 행동 안 했다"
- 황우슬혜, 섹시 영어 강사 변신 '가슴이..'
- "강북 모텔녀, 키 170 몸매 좋은 미인…나 같아도 음료 마셔" 미화 논란
-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알고보니 '한강 아이유' 윤영경…미스 춘향 '선' 출신
- "나와 사이 좋은 남편, 신혼 때부터 여러 명과 외도…이해 안된다"
- "참 연예인" 전한길 러브콜 받은 최시원…"명령을 지킬지어다" 아리송한 글
- "내가 일군 회사 뺏으려 불륜 누명 씌운 '바지사장' 아내…난 알거지로 쫓겨날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