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손연재 등장에 "요리하길 참 잘했다"

이은진 2016. 11. 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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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손연재의 등장에 삼촌 미소를 숨기지 못하는 셰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연재의 옆자리에 앉은 최현석 셰프는 "요리하기 참 잘했다"며 흐뭇해 했다. 샘킴 역시 대기실에서 손연재의 출연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손연재는 리우 올림픽 당시 해외 매체가 선정한 5대 미녀에 선정된 것에 대해 "우리나라에서 뽑아서 나를 끼워준 줄 알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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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손연재/사진제공=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손연재의 등장에 삼촌 미소를 숨기지 못하는 셰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연재의 옆자리에 앉은 최현석 셰프는 “요리하기 참 잘했다”며 흐뭇해 했다. 샘킴 역시 대기실에서 손연재의 출연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손연재는 리우 올림픽 당시 해외 매체가 선정한 5대 미녀에 선정된 것에 대해 “우리나라에서 뽑아서 나를 끼워준 줄 알았다”고 밝혔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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