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시즌 4호, 야구팬 "주모 게토레이 다 가져와라..카메라보면서 당당하게 인터뷰하길" 축하 릴레이

디지털이슈팀 기자 2016. 8. 5. 16:2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시즌 4호 홈런을 터뜨리자 야구 팬들이 일제히 격려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김현수는 5일(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튼야즈에서 열린 텍사스와 홈경기에서 홈런을 쳐냈다.

이날 경기에서 김현수는 2대 4로 뒤진 6회 말 선두타자로 나서 시즌 4호 홈런을 날렸다.

김현수의 시즌 4호 홈런은 시애틀 매리너스전 이후 35일만에 나온 기록으로, 김현수는 8회말 네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16번째 멀티히트를 작성했다.

이날 활약으로 김현수는 시즌 타율을 0.335로 끌어올렸다.

김현수의 시즌 4호 홈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젠 김현수밖에 믿을게 없다(malt****)" "김현수 자신감 붙었고 웃는 모습보니까 찡하네 힘내라(09bo****)" "김현수는 내가 데뷔년도 때부터 알아봄 점마 나중에 크게 된다고(국민****)" "맹구 웃는거보니 기분조타(불*)" "아 김현수 짬밥이 얼만데 저렇게 눈치보면서 좋아하는거 보니 마음이 아프다 더 자신감 갖고 승승장구하세욥!(yoon****)" "주모 오늘 있는 게토레이 다 가져와(sea4****)" "현수야 카메라 보면서 당당하게 인터뷰해라... 넌 그럴 자격이 있어(의지의****)" 등의 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