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음악할때 오토튠에 심하게 의지, 실제성격은 지극히 인간적"
뉴스엔 2016. 9. 4. 11:08

개그맨 박명수가 자신의 실제 성격에 대해 "인간적이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9월 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DJ로 출연, 첫 곡으로 아이유와 함께 부른 '레옹'을 선곡했다.
박명수는 "노래할 때 심하게 오토튠에 지나치게 기대지만 난 지극히 휴먼이다. 인간적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오늘 '같이 들을까'가 더욱 기대된다. 기계적인 냄새는 전혀 나지 않는다. 내추럴한 느낌의 김반장과 함께한다. 한 시간동안 힐링해드리겠다"고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김반장을 소개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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