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김유정, 다정한 백허그 인증샷 '달달해'

2016. 9. 1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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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유정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문화팀]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 중인 박보검·김유정의 다정한 백허그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김유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대 마음에 비친 내 마음은 마치 반짝반짝 윤슬 같아요. 그대 마음에 물든 내 마음은 마치 은은한 꽃구름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올린 사진 속 박보검과 김유정은 다정하게 볼을 맞대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백허그 모습은 실제 연인처럼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위장 내시 홍라온(김유정 분)을 향한 연심을 숨겨오던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이 마침내 가슴 설레는 고백과 키스로 마음을 전했다.

이날 방송분은 시청률 20.4%(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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