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APEX' 시즌1, 인텔이 후원사로 나서

남정석 2016. 10. 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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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오버워치'의 공식 e스포츠 대회인 '오버워치 APEX'의 초대 후원사로 인텔이 나선다고 OGN이 밝혔다.

이에 따라 대회의 공식 명칭은 '인텔 오버워치 APEX' 시즌1로 확정됐고 대회에 사용할 로고 이미지도 공개됐다. 인텔은 세계 최대 반도체 업체로서 PC는 물론 IoT, 클라우드 및 5G 분야로 컴퓨팅 혁신을 넓혀가고 있다.

첫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인텔이 이번 대회를 후원하게 된 배경에는 '오버워치' e스포츠에 대한 잠재력이 크며 PC 시장에서 가지는 e스포츠의 영향력이 그만큼 증대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오는 7일 개막하는 '인텔 오버워치 APEX' 시즌1은 우승 상금 1억원을 비롯해 총상금 2억원이 책정돼 있으며 64개팀이 참가하는 오프라인 예선을 앞두고 있다. 한편 대회의 본선 개막전 현장 관람 티켓은 인터넷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 지난 9월 30일 판매가 시작됐다. 이후 경기의 현장 관람 티켓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차주의 경기가 30분 간격으로 예매 오픈되며 당일 오후 5시까지 구매 가능하다. 티켓 가격은 전 좌석 2000원으로 책정됐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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