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할리우드]'매트릭스' 리브스X피쉬번, '존윅-리로드'서 만났다
2016. 12. 27. 10:40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매트릭스’ 시리즈의 키아누 리브스와 로렌스 피쉬번이 액션영화 ‘존 윅-리로드’에서 재회했다.
‘존 윅-리로드’는 업계 최고의 레전드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이 친구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로마로 향하고, 그곳에서 전 세계 암살자들과 대결하는 이야기다.
키아누 리브스는 26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 인터뷰에서 “‘매트릭스’ 이후 로렌스 피쉬번을 만나 매우 기뻤다”면서 “그는 뉴욕 지하세계의 리더 바워리 킹 역을 맡았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로렌스 피쉬번은 존 윅에 대해 모든 것을 아는 인물을 연기한다. 그는 미션 과정에서 존 윅을 돕는다. 그와 다시 연기하는게 좋았고, 관객들은 우리가 다시 합치는 것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전편에 이어 다시 메가폰을 잡은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은 전편보다 두 배로 꽉 채운 액션신과 로마, 런던 로케이션을 통해 한층 스케일이 큰 영화를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2월 개봉 예정.
[사진 제공 = 코믹북나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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