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프, 신사업 추진 위한 대규모 자금조달에 상승
이경민 기자 2016. 7. 1. 09:43
한프가 신사업 추진을 위한 220억원 규모 자금조달 소식에 주가가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일 오전 9시 27분 현재 한프는 전날보다 17.31% 오른 6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 마감 직전 한프는 신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 정관 변경을 위해 임시주총을 열고, 220억원 규모 자금 조달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프는 12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고, 100억원 규모 전환사채권을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 Copyrights ⓒ 조선비즈 & Chosun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치금만 12억 ‘범털’ 된 尹… 밀크 커피 등 141개 품목 구매 가능
- “낡은 전력망 교체에 8700조원”… K전력기기 호황 길어진다
- “불황에도 끄떡없다”…美서 계층이동 사다리로 부상한 간호직
- [주간증시전망] 증시 또 롤러코스터 탈 듯… “공격적인 투자는 금물”
- [체험기] 저장공간 2배로 늘어난 아이폰17e… 가격 매력적이지만 카메라·디스플레이 성능 아쉬워
- [단독] 60대 이상 빚투가 7조7000억원…MZ의 2배
- [법조 인사이드] 리얼돌 수입, 6년 재판 끝 ‘합법’… “미성년 외형만 금지”
- [인터뷰] ‘한강버스’의 캡틴들 “안전이 최우선, 수심·항로·기상 철저 점검“
- 전쟁에도 ‘불닭볶음면’은 잘 팔려…고환율 시기에 주목할 종목
- 기술력은 韓이 앞서지만… 中, 자국 물량 발주 앞세워 친환경선박 시장 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