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잘라? 말아? '단발병' 유발하는 스타들

2016. 12. 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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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혜 기자] ‘단발병’이란 단발이 잘 어울리는 연예인을 보고 순간적으로 단발로 머리를 자르고 싶은 충동이 드는 것을 이야기 한다. 계절이 바뀌며 변화를 주고 싶은 여성들의 마음에 ‘단발병’을 일으키는 스타들을 소개한다.


청순 여신의 대명사 한지민. 그는 까맣고 긴 생머리를 단발로 싹둑 잘라버렸다. 여기에 브라운 컬러로 염색하여 이미지를 한층 부드러워 보이게 만들었다. 또한 자연스럽고 굵게 S컬을 주고 반 묶음 머리를 통해 세살은 더 어려보이는 절대 동안 이미지로 여성들의 단발병을 자극한다.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무대에서 섹시한 매력을 보여주는 팔색조 여신 하니. 그는 깔끔하게 떨어지는 보브컷으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블랙컬러의 단발 헤어 스타일은 시크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더해줬으며 여기에 시스루 뱅 앞머리로 귀여운 반전 매력도 선보였다.


상큼 발랄 과즙상의 대명사 조이. 그는 밝게 레몬 컬러로 탈색한 머리와 처피 뱅으로 매력지수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 여기에 미디움 기장으로 성숙함과 여성스러움을 함께 보여주는 일석이조 효과까지 더해져 어중간한 기장은 예쁘지 않다는 편견을 날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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