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모바일증권 '나무'.. '아낌없이 주는 나무' 캠페인 실시

2016. 10. 1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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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의 모바일증권 ‘나무’(www.mynamuh.com)가 연말까지 투자지원금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NH투자증권은 업계 최초의 모바일증권 나무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계좌 개설 고객에게 상장지수펀드(ETF) 1주를 지급하는 등 혜택을 주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벤트를 오는 12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나무의 ‘1minute 계좌개설 앱’을 통해 계좌를 개설하면 주식 투자를 경험할 수 있도록 TIGER ETF 1주를 증정한다. ETF는 레버리지와 인버스2X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펀드 투자 경험을 위해서는 온라인으로 펀드 300만원 이상을 매수하면 3만원의 재투자 지원금을 증정한다.

[사진=NH투자증권]

또한 펀드 잔고 3백만원 유지 시 익월 주식 수수료가 무료로 적용되는 나무 프리 300 서비스를 제공한다. NH투자증권은 “장기 투자를 통해 펀드 잔고를 유지만 해도 평생 주식 수수료 무료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1 minute’ 앱을 다운받아 계좌 개설 후 ‘아낌없이 주는 나무’ 캠페인 페이지에서 이벤트 신청을 하면 된다.

안인성 NH투자증권 디지털(Digital)고객본부장은 “본 캠페인은 국내 최초의 모바일 증권으로서 고객 친화적으로 나무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며 “멀게만 느껴지는 투자를 새로 정의하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편을 준비 중이며 내년에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의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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