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높은 직업 1위는 '기업 고위임원', 연봉 가장 낮는 직업은?
디지틀조선일보권연수 2016. 10. 17. 17:26
한국고용정보원이 736개 직업의 재직자 2만4288명을 조사해 '2015 한국의 직업정보' 보고서를 발표했다. 지난해 가장 연봉이 높은 직업과 가장 연봉이 낮은 직업 Top10을 살펴보자.

국내 직업 중 연봉이 가장 높은 직업 1위는 '기업 고위임원'으로 1억6404만원에 달했다. 이어 항만·운하·강 등에서 선박을 안전한 수로로 안내하는 '도선사'가 1억3310만원, '국회의원' 1억2127만원, '대학교 총장 및 학장' 1억1500만원, '안과의사' 1억720만원, '내과의사' 1억227만원, 기업인수합병전문가 9천941만원 순이었다.

연봉 높은 직업 1위는 '기업 고위임원', 연봉 가장 낮는 직업은? 국내 직업 중 연봉이 가장 낮은 직업 1위는 '연극·뮤지컬 배우'로 980만원에 불과했다. 이어 '수녀' 1260만원, '가사도우미' 1404만원, '청소원' 1438만원, '보조출연자' 1557만원, '주차관리원 및 안내원' 1606만원 순이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월드컵 결승전서 ‘BTS 쇼타임’
- “삼성전자 파업 땐 긴급 조정 불가피”
- 정부 “나무호 공격 주체, 이란 아닐 가능성 낮아”
- 베이징 담판 첫날, 빅딜은 없었다
- [바로잡습니다] 5월 8일 자 A16면 “화려한 기교에 묻힌 서정성… 리스트의 곡, 사실 맑고 투명하
- 오늘은 중난하이서 차담·오찬… 中 권력 심장부로 트럼프 부른다
- KF-21 양산 2호기와 다목적무인기 공개
- 젠슨 황·머스크·팀 쿡 만난 시진핑 “중국 문 더 활짝 열 것”
- 임원에 대놓고 회사 욕… 사내 메신저엔 ‘파업’ 닉네임 3만명 육박
- “인천을 대장동처럼” 박찬대 발언에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