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작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배우 8인, 매혹의 단체 화보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2016. 7. 1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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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출연 배우 화보. 사진 코스모폴리탄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출연 배우 화보. 사진 코스모폴리탄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출연 배우 화보. 사진 코스모폴리탄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출연 배우 화보. 사진 코스모폴리탄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출연 배우 화보. 사진 코스모폴리탄

하반기 안방극장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8명의 배우들이 함께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19일 공개된 패션지 화보에서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 출연하는 배우 이준기, 이지은(아이유), 강하늘, 홍종현, 백현, 남주혁, 지수, 윤선우는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드라마는 중국에서 드라마로 제작돼 인기를 끌었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했다. <괜찮아, 사랑이야>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통해 탁월한 색감을 보인 김규태PD가 촬영하고 많은 배우들이 출연을 결정해 기획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촬영 내내 사극 의상을 입고 함께 했다가 최근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것을 보고 서로를 칭찬하기도 하고, 이런 모습 처음 봤다고 놀라기도 하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촬영 중간 셀피를 찍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그야말로 절친한 배우들의 느낌이었다.

이준기는 “‘타임슬립’을 소재로 궁중에서 벌어지는 사건이나 로맨스 등이 꽤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고 말했고, 아이유는 “원작 소설을 먼저 읽었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김규태PD님에 대한 신뢰도 컸다”고 했다.

강하늘은 “성격이 좋은 또래 배우가 많아 촬영 초반부터 분위기가 아주 좋았다”고 덧붙였다.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고려황실에 역사의 열쇠를 쥔 여인이 현대에서 흘러가 황권경쟁 중심에 있는 황자들과 써내려가는 사랑과 우정, 신뢰를 다뤘다. 8명 배우들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에서 볼 수 있다. 방송은 다음 달 29일부터 시작된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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