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 '리부트' 업데이트 적용..10월 공성전 추가 '예고'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액션 RPG ‘레이븐 with NAVER’(개발사 넷마블몬스터)의 콘텐츠 밸런스 개편을 비롯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는 '리부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용자들이 느끼는 성장의 부담을 해소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레이븐’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용자 인터페이스을 비롯해 마테라 사원, 차원의 균열, 탐험모드, 레이드 등의 콘텐츠가 개선됐다.

또 고대 방어구는 기존 최고 등급인 ‘신화’의 상위 단계의 장비로 다크나이트 세트, 다크엘프 세트, 버서커 세트 등 3종이 추가됐다. 40레벨 이상 동일 방어구의 합성, 승급 등을 통해 획득이 가능하다. 초월을 통해 50레벨까지 성장시킬 수 있다.
이 외에도 캐릭터 및 길드의 최대 레벨을 각각 기존 50에서 60으로, 10에서 12로 확장하고 옵션을 변경할 수 있는 ‘옵션 변경 시스템’을 추가했다.
넷마블 오병진 본부장은 “이용자들이 성장의 부담 없이 더 재미있게 ‘레이븐’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리부트 업데이트의 가장 큰 목적”이라며 “10월에는 공성전, 신규 캐릭터 등 역대급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10월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등록 이벤트도 시작했다. 업데이트 전까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에게 참여자 숫자에 따라 전설 등급 무기, 영웅 등급 레이븐 선택권 등을 지급한다. 게임 접속시 토벌권, 방어구 헤븐스톤, 무기 강화석 등의 아이템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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