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화난 뒤태 설왕설래 척추측만증 엑스레이 공개

뉴스엔 2016. 11. 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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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이 등 근육사진 공개 후 일부 네티즌의 설왕설래가 이어지자 척추측만증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했다. 김종국은 11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등학교때 처음 허리 통증으로 쓰러졌을 때부터 쭉 가지고 있던 척추측만증. '이런 허리로 어떻게 그런 몸을 만들죠'한다. 난 만들었다. 아니 만들고 있다. 이 휘어진 척추, 무언가로는 잡아줘야 하니까"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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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김종국이 등 근육사진 공개 후 일부 네티즌의 설왕설래가 이어지자 척추측만증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했다.

김종국은 11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등학교때 처음 허리 통증으로 쓰러졌을 때부터 쭉 가지고 있던 척추측만증. '이런 허리로 어떻게 그런 몸을 만들죠'한다. 난 만들었다. 아니 만들고 있다. 이 휘어진 척추, 무언가로는 잡아줘야 하니까"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김종국은 "나약한 인간들이 불가능이라고 입으로만 떠들고 온갖 핑계 삼아 술 먹고 놀러 다니고 따뜻한 이불 속에서 편하게 쉴때, 난 이 악물고 잠 줄이고 이러고 산다. '저게 말이 돼? 분명 이럴 거야' 이것 좀 하지 말고 살자. 자신이 못한다고 단정짓고 해낸 사람을 오히려 폄하해야 위로가 된다는 거 알고는 있는데, 이제라도 본인이 진짜 못할 거라고 믿고 산 거 지금 하나라도 시작해보자"라는 글을 덧붙였다.

더불어 김종국은 "남들이 안 된다고 믿는 거 해내는 즐거움. 좀 하나라도 느껴보자. 딱해서 그래. 누가 내 등 사진 보고 척추가 참 곧다고 해서, 딱해서"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종국은 이날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슴 운동한 날 기념, 등 샷"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등 근육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김종국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정말 대단하고 멋있다", "멋지십니다", "운동 자극짤이네요"라며 호평을 늘어놨다. 반면 척추측만증을 앓았다면서 어떻게 이런 근육을 만드냐고 비아냥거리는 반응도 나왔다.

한편 김종국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고정 출연 중이다.(사진=김종국 인스타그램/뉴스엔DB)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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