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광고' 최고모델에 이효리..신민아·수지 등도 꼽혀

장종호 2016. 11. 3. 11: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예계 핫스타만 한다는 '소주 광고'의 최고모델로 이효리, 신민아, 수지 등이 꼽혔다. 이효리 다음으로는 2014년부터 2년 동안 '처음처럼'의 광고모델로 활동한 신민아가 14.8%(740명)로 2위를 차지했으며, 현재 '처음처럼'의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 수지가 12.2%(610명)로 3위를 차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예계 핫스타만 한다는 '소주 광고'의 최고모델로 이효리, 신민아, 수지 등이 꼽혔다.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이 최근 20세~45세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소주 광고 모델로 활동한 여자 연예인 중, 가장 선호하는 모델은 누구인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2007년부터 5년 동안 '처음처럼'의 광고모델로 활동한 이효리가 22%(1100명)의 수치로 1위를 차지했다. 당시 이효리는 최장수 소주 모델로 등극하며 '처음처럼' 브랜드 인지도와 판매량 상승에 공헌한 바가 크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효리 다음으로는 2014년부터 2년 동안 '처음처럼'의 광고모델로 활동한 신민아가 14.8%(740명)로 2위를 차지했으며, 현재 '처음처럼'의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 수지가 12.2%(610명)로 3위를 차지했다. 특히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소주 모델' TOP3로 선정된 여자 연예인이 모두 '처음처럼' 광고 속 모델로 활동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어 현재 '좋은데이' 모델로 활동 중인 박보영이 11.2%(560명)로 4위, '참이슬' 모델로 활동 중인 아이유가 9.4%(470명)로 5위를 차지했으며, 문채원 8.8%(440명), 고준희 8%(400명), 홍진영 7.1%(353명), 박수진 3.5%(173명), 이민정 3%(148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바로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 Copyrightsⓒ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권선국 “이혼 후 생활고에 시달렸다”
 ▲ 설리, 상반신 노출+파격 베드신 도전
 ▲ 탕웨이-양조위, ‘색계’ 미공개 스틸
 ▲ 김미려 “남편 정성윤에 모유 먹였다”
 ▲ 노사연 “지상렬과의 동거설? 남편이…”
삼성컴퓨터 '10만원'대 초대박세일! 전시제품 80% 할인!
PGA골퍼 선호도1위 '투어AD샤프트' 드라이버에 장착했더니
남성의 정력! 힘! 파워! '7일 무료체험'... 하루 한알로 불끈!
'발열조끼' 한겨울, 야외활동 OK!, 목과 등을 동시에~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