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스타일 팁] 정연-황정음-고준희, '숏컷 충동유발' 3인 헤어 연출법

(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여자가 봐도 반할 것 같은 숏컷 스타들. 보이시한 이미지부터 러블리함까지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은 올해도 꾸준히 사랑받을 전망이다. 그동안 고집하던 긴 머리가 지겨워 자르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면 숏컷이 매력적인 여자 연예인들의 스타일링을 참고해 과감히 헤어스타일 변신을 시도해 보는 건 어떨까?

#상큼하게… ‘트와이스’ 정연 걸그룹 숏컷 대표주자 ‘트와이스’ 정연. 데뷔 때부터 이 헤어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다. 바가지 머리 스타일로 앞머리를 귀엽게 연출한 정연은 작은 얼굴이 더 작아 보이면서 또력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발랄한 정연의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짧게 자른 헤어에 끝부분만 살짝 안쪽으로 넣으면서 펴주자. 앞머리는 눈썹 위 뱅스타일로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사랑스럽게~ 황정음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로 돌아온 황정음. 그의 캐릭터 완성 중 화룡정점을 찍은 건 단연 숏컷이라 할 수 있다. ‘보브컷’이라 불리는 황정음 헤어는 무더운 여름에 제격. 커다란 눈을 가진 그에게 청아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배가시켰다.
황정음의 러블리한 헤어는 볼륨이 생명이다. 앞뒤·좌우 볼륨 찍찍이를 이용해 말아주자. 옆머리가 짧은 황정음 헤어는 다운펌 시술이나 왁스로 눌러주면 좋다. 앞머리는 눈썹을 살짝 가리는 정도로 매직기를 이용해 사선으로 살짝 말아주자.

#도도하게… 고준희 ‘숏컷 대표주자’ 고준희. 실제로 헤어숍에 찾아와 “고준희 머리 해주세요~”라는 말이 유행이 될 정도로 그의 스타일은 매력적이다. 도도하면서 세련되고 지적인 아름다움까지… 자도 반할 걸크러쉬 뿜어대는 그의 숏컷은 이제 트레이드마크가 됐다.
가르마에 방향에 따라 시크함 부터 내추럴까지 연출이 가능한 고준희 헤어는 머리를 감고 말릴 때가 중요하다. 시크하게 연출하고 싶은 날이면 끝을 살짝 S컬로 말아주면 된다.
이처럼 미녀 스타들의 헤어스타일을 따라 해보는 것도 좋지만 내 얼굴형에 어우릴는 숏컷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올 여름 시원하고 개성 있게 표현해 보고 싶다면 지금 당장 헤어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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