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공감] 20대 기대되는 여자 아역 6인방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드라마, CF, 영화 등을 통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던 꼬꼬마 아가씨들이 어느덧 10대 끝자락에 서있다. 서신애를 시작으로 정다빈까지 20대 여배우로 성장이 기대되는 여자 아역 배우 6인방을 짚어 봤다.
◆ 1998년생 서신애 : 다재다능한 여배우

2004년 CF 서울우유로 데뷔한 서신애는 올해 12년 차다. 2007년 ‘고맙습니다’에서 이봄 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를 시작했다. 무엇보다 서신애의 이름을 알린 작품은 2009년작 ‘지붕 뚫고 하이킥’이다. 극 중 신신애 역으로 진지희와 함께 귀여운 아역의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서신애는 꾸준히 연기자로 활동했다. 2010년 ‘구미호: 여우누이뎐’ ‘여우의 집사’ ‘소년, 소녀를 만나다’ 2012년 ‘SOS’ 2013년 ‘탑 디자이너’ ‘여왕의 교실’ ‘돈의 화신’ 2015년 ‘악몽선생’ 등이 출연했다.
최근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진학한 서신애는 ‘복면가왕’에서 놀라운 가창력을 뽐내고 다큐 내레이션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MBC 새 수목 드라마 ‘W-두 개의 세계’에 특별 출연한다.
◆ 1999년생 김소현 김유정 진지희 : 99년생 트로이카

김수현, 김유정, 진지희는 동갑내기 세 여배우는 드라마, 영화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99년생 여배우 트로이카로 불리며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수현은 2015년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 연기상, 2015년 K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등 2015년 상을 싹쓸이한 실력파 여배우다. 다양한 스타들의 아역 역할을 하며 이름을 알린 김소현은 ‘쇼! 음악중심’ MC로 활약했다. 또한 ‘싸우자 귀신아’에서 김현지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2003년 CF ‘크라운제과’로 아역배우 활동을 시작한 김유정은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 얼굴을 비춰왔다. 김유정은 서신애와 ‘구미호: 여우누이뎐’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김유정 역시도 김소현처럼 ‘인기가요’ MC를 맡기도 했다. 특히 김유정은 과거 ‘추격자’에 출연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과거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03년 ‘노란손수건’으로 데뷔한 진지희는 2009년 방송연예대상 아역상을 수상했다. 무엇보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를 만들어 냈다. 꾸준히 활동을 이어온 진지희는 최근 ‘백희가 돌아왔다’로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았다. 더욱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국가대표2’에서 신소현 역을 맡아 브라운관에 이어 스크린으로 인기 돌풍을 이어간다.
◆ 2000년생 김새론 정다빈 : 외모도 연기도 폭풍성장

김새론-정다빈은 외모뿐 아니라 연기도 폭풍성장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새론은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과 호흡을 맞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영화 ‘도희야’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거머쥐었다. 이후 ‘마녀보감’을 통해 1인 2역에 도전하는 등 연기 변신에 도전했다. 한층 성장한 외모뿐 아니라 연기도 폭풍 성장해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동시에 사로잡을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2003년 아이스크림 CF로 데뷔한 정다빈은 변함 없는 똘망한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최근 ‘옥중화’를 통해 천재 소녀 옥녀의 어린 시절을 연기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연기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화끈한 입담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 신정헌 조혜인 정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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