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AV배우로부터 스토킹 당해" 쿠시 폭로글 '진위 논란'
현화영 2016. 9. 22. 11:33

소녀시대 유리의 사촌동생 비비안과 공개 열애 중인 가수 겸 작곡가 쿠시(본명 차병훈·32)가 일본의 유명 AV스타로부터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는 글이 SNS상에 올라왔다. 하지만 해당 글이 쿠시 본인이 작성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22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에 쿠시가 작성했다는 글 이미지 캡처본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작성자의 아이디는 실제 쿠시의 인스타그램 아이디와 동일하지만, 해당 글은 이미 SNS상에서 삭제된 상태다.
이 게시물에는 "쿠시는 일본의 AV 배우 '마리'(하네다 아이)와 과거 연인 사이였고, 두 사람은 이미 정리된 관계다. 마리가 쿠시의 현 여자친구 비비안과 기자들에게 온갖 사진들을 보내겠다며 쿠시를 괴롭히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쿠시는 투애니원의 '아이 돈 케어', 자이언티의 '양화대교' 등을 만든 유명 작곡가로, 지난 7월 모델인 비비안과 열애 중인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하네다 아이는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권에서 유명한 포르노 배우로, 쿠시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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