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데렐라' 채연-선유선, 끈적 댄스로 남심 저격..흥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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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과 선유선이 흥을 폭발시켰다. 2000대 가요계를 강타한 가수 채연과 차도녀 이미지의 배우 선우선이 함께 녹화장을 찾은 것. 특히 선우선은 가수 채연 못지 않은 춤솜씨로 게스트들을 놀라게 했다. 채연은 "연습을 며칠 하지 않았는데도 선우선 씨가 가수인 나보다 더 춤을 잘 춘다"며 놀라워했다고. 섹시 가수와 차도녀 여배우의 숨겨진 흥과 끼는 10일 목요일 밤 11시 ‘싱데렐라’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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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법 같은 선곡쇼 싱데렐라(이하 ‘싱데렐라’)’ 첫 녹화에 참여한 출연진들은 게스트들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2000대 가요계를 강타한 가수 채연과 차도녀 이미지의 배우 선우선이 함께 녹화장을 찾은 것.
이들은 화려한 댄스 실력을 뽐내며 등장해 좌중을 압도했다. 특히 선우선은 가수 채연 못지 않은 춤솜씨로 게스트들을 놀라게 했다. 채연은 “연습을 며칠 하지 않았는데도 선우선 씨가 가수인 나보다 더 춤을 잘 춘다”며 놀라워했다고.
이날 2000년대 방송계를 휩쓸었던 섹시의 대명사 채연은 환상적인 ‘끈적댄스’를 선보였다. 패널들은 “손 끝까지 야하다(?)” “발라드도 (채연이 부르면) 야해진다”며 놀란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특히 채연은 패널들의 요청에 즉석에서 일명 ‘나나나’ 춤을 선보여 녹화장을 흥겹게 했다.
작은 머리와 황금 비율로 ‘실물깡패’임을 입증한 선우선은 반전의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였다. 조용조용한 말투와 달리 긴 마이크만 잡으면 섹시녀로 돌변하고, 치어리딩 출신다운 춤실력으로 좌중을 휘어잡은 것. 이에 김희철은 “반했다, 완전 걸크러시다”며 감탄하기도.
섹시 가수와 차도녀 여배우의 숨겨진 흥과 끼는 10일 목요일 밤 11시 ‘싱데렐라’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싱데렐라’는 패널들이 시청자의 고민을 위로하기 위한 최적의 노래를 골라 소개하는 새로운 형태의 음악 토크쇼 프로그램. 출연진이 다양한 주제와 상황에 맞는 노래를 직접 선곡하고 함께 부른다. MC 이수근, 김희철, 강성연 등이 출연한다.10일 밤 11시 첫 방송.
동아닷컴 권보라 기자 hgbr3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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