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질투의 화신' 고경표, 조정석 엉덩이주사 스킨십 '폭소'

뉴스엔 2016. 10. 14.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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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가 조정석의 유방암을 알고 휴전모드를 맞았다.

10월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16회(극본 서숙향/연출 박신우)에서 고정원(고경표)은 이화신(조정석 분)의 유방암을 알고 엉덩이 주사를 맞는 것까지 도왔다.

고정원은 표나리(공효진 분)에게 전화를 걸었다가 표나리가 이화신의 옥탑방에서 나오는 모습을 보고 뒤를 밟아 이화신이 입원한 병원에 도착했다. 고정원은 그제야 이화신이 유방암 환자라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의사 금석호(배해선 분)는 고정원에게 “수술도 잘 되고 예후도 좋다. 그렇게 걱정할 시간 있으면 술 좀 못 먹게 하고 싸움질 좀 못하게 해라. 제발”이라고 말했고, 고정원은 자신과 술을 마시고 싸움질한 때문에 이화신에게 후유증이 온 사실을 알고 죄책감을 느꼈다.

마침 이화신이 엉덩이 주사를 맞아야 하는 상황이 되자 오간호사(박진주 분)는 고정원에게 “친구분 엉덩이 좀 까 달라. 환자분은 오늘 팔 절대 쓰시면 안 된다”며 “환자분 팔 움직이면 체액 다시 고인다. 근육주사라 오랫동안 정성껏 문질러 주셔야 한다”고 말했다.

고정원은 마지못해 이화신의 바지를 내리고 주사를 맞은 엉덩이를 오랫동안 문질러 주며 민망한 상화을 연출했다. 표나리는 숨어서 그 모습을 지켜보며 엷은 미소를 보였다. (사진=SBS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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