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입은 김수로-김민종, '신사의 품격' 추억에 푹 "빵 터졌다"

뉴스엔 2016. 10. 2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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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김수로와 김민종이 교복을 입었다.

김수로는 10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완전 빵 터졌다. 오랜만이네..ㅋㅋ 4년 전 좋은 추억. 진한 만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은 김수로, 김민종의 모습이 담겨있다. 교복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중년 배우 두 명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수로와 김민종은 지난 2012년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함께 출연했다.(사진=김수로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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