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재석-하하-세형, 액체 괴물 선물 포장에 '당황'
신혜연 2016. 12. 10. 18:57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액체 괴물 등장에 당황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산타 아카데미' 특집으로 꾸며져 2교시에는 릴레이 선물 포장 코너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차례대로 서서 무작위로 나오는 선물을 포장하는 미션을 받았다. 첫 번째로 나선 박명수는 액체 괴물 등장에 매우 당황했다.
뒤이어 있던 멤버들도 마찬가지로 당황했고, 하하는 액체 괴물 위에 리본을 넣고 감싸기 시작했다. 유재석은 액체 괴물을 상자에 담았고, 양세형이 가까스로 밀봉에 나섰지만 선물은 엉망진창이 됐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