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조니 뎁-엠버 허드 이혼, 곧 마무리..79억원 위자료 청산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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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과 엠버 허드의 이혼 조정이 거의 마무리됐다고 1일(현지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이 보도했다. 아직 양측이 최종 서류에 사인을 하지 않았지만 이혼의 마지막 단계에 거의 이르렀다고 오도넬은 덧붙였다. 최종 서류에는 엠버 허드가 조니 뎁에게 680만 달러(약 79억 원)의 위자료를 받아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보도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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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조니 뎁과 엠버 허드의 이혼 조정이 거의 마무리됐다고 1일(현지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이 보도했다.
엠버 허드의 변호사 피어스 오도넬은 이날 매체에 "양측이 조정 동의의 결말 단계에 있으며 다음주부터 법원의 명령을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아직 양측이 최종 서류에 사인을 하지 않았지만 이혼의 마지막 단계에 거의 이르렀다고 오도넬은 덧붙였다.
최종 서류에는 엠버 허드가 조니 뎁에게 680만 달러(약 79억 원)의 위자료를 받아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보도는 전했다. 조니 뎁이 지난 8월 20만 달러를 직접 엠버 허드가 지정한 단체에 기부하고 추가로 지불해야 할 위자료가 680만 달러 남았다는 계산이다. 엠버 허드는 조니 뎁에게 받은 700만 달러를 기부한다고 공언한 바 있다.
한편 영화 '럼 다이어리'에서 만난 앰버 허드와 조니 뎁은 23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 2015년 결혼했으나 15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영화 '럼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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