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화보] 태권도 이대훈, '도전은 계속' 2회 연속 올림픽 메달 도전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2016. 8. 1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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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이 금메달 도전은 무산됐으나 동메달로 2회 연속 올림픽 메달 획득 도전은 계속된다. 게티이미지/이매진스
[OSEN=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 이대선 기자] 이대훈(한국가스공사)이 8강서 불의의 일격을 당했다. OSEN
[OSEN=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 이대선 기자] 이대훈(한국가스공사)이 8강서 불의의 일격을 당했다. OSEN
이대훈이 금메달 도전은 무산됐으나 동메달로 2회 연속 올림픽 메달 획득 도전은 계속된다. 게티이미지/이매진스
이대훈이 금메달 도전은 무산됐으나 동메달로 2회 연속 올림픽 메달 획득 도전은 계속된다. 게티이미지/이매진스

한국 태권도의 간판이자 세계 랭킹 2위 이대훈(24·한국가스공사)가 그랜드 슬램 달성엔 실패했으나 올림픽 2회 연속 메달 획득 도전은 계속된다.

이대훈은 19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태권도 남자 68㎏급 8강전에서 아흐마드 아부가우스(요르단)에게 8-11로 패배, 준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2012 런던 올림픽에서 58㎏급에 출전해 은메달을 건 이대훈은 자신의 두 번째 올림픽인 리우 대회에서 68㎏급으로 올려 금메달을 노렸으나 아쉽게 무산됐다.

이대훈은 동메달 도전을 이어간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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