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중문 씨사이드아덴 리조트, 제주관광 중심지..주변 국제학교 3곳
2016. 7. 6. 14:59

부동산 개발업체 호영개발이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에서 ‘씨사이드아덴 리조트’ 190실을 분양중이다. 정림건축이 설계하고 리조트 시공 경험이 풍부한 서해종합건설이 시공을 맡는다. 중문관광단지는 신라호텔과 롯데호텔 등 국내 최고급 호텔과 면세점, 컨벤션센터, 테디베어 박물관 등이 모여 있는 제주의 대표적 관광지다.
이번에 분양되는 리조트의 공급면적은 135~230㎡로 다양한 편이다. 일반형과 테라스형, 복층형 등 내부 형태도 다양해 가족 구성원 수와 생활방식을 고려해 선택하기가 좋다. 2인부터 등기가 가능해 한 가족이 단독으로 소유할 수도 있다.
차로 15분가량 떨어진 거리에 국제학교 세 개가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입주민에게는 제주 아덴힐리조트&GC, 강원 강릉시에 조성이 계획된 세인트존스 경포호텔 등과 연계한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 도곡동 매봉역 인근과 제주 서귀포시 색달동에 오픈중이다. 1899-1997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여름 비수기는 없다"..수도권 33개 단지 분양 레이스
- 춘천 우미린, 전주 휴먼빌 등 전국 2만4000여가구 큰 장 선다
- "삼성 잡겠다" 전쟁 선포..'16조 융단폭격'
- '모기퇴치기' 대박..홈쇼핑서 3회 연속 '완판'
- [화보] 몸짱女, 고난도 동작 선보이다 '민망 노출'
- "한국에 최우선 공급하겠다"…중동 6개국 '깜짝 선언'
- 진작 이렇게 할걸…국민연금 따라 했더니 수익률 61% '대박'
- '임상 실패'에 급락했는데…상위 1% 초고수들은 쓸어 담았다
- 전쟁 터지자마자…30억 부자들, 조용히 쓸어담은 '이 주식'
- "자영업자 절반, 연 1000만원도 못 가져가"…적자 운영도 급증 [사장님 고충백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