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투유' 김제동, 사이다 발언 "취직 왜 안되냐고? 잘되는 사회 만들든가"

뉴스엔 2016. 10. 2. 23: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제동이 사이다 발언을 했다.

10월 2일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이하 톡투유)에서 한 방청객은 "20살 백수다. 뭘 해야 될지 모르겠다"며 "주변에서 왜 취직을 안 하냐고 자꾸 뭐라고 한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김제동은 "뭘 해야 될지 모르면 안 되나? 아무것도 안 하면 사람이 쓸모없는 사람인가?"라며 "열받아서 그런다. 괜찮다"고 말했다.

이어 김제동은 "제발 좀 젊은 친구들한테 왜 취직 안 하냐고 묻지 마라. 그건 나한테 너 왜 그렇게 생겼니라고 묻는 거나 똑같다"며 "그럴 거면 자기들이 재깍재깍 20살 넘으면 취직 잘 되는 사회를 만들어놓든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김제동은 "일 하고 싶지. 그렇게 일 하러 가면 최저 시급 1만 원도 안 주는 곳에서 애들 전부다 인턴 만들고. 취직 시켜줄 듯하다가 사원 안 뽑는다 그러고. 양심이 있어야지"라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사진=JTBC 방송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SNL8’ 이선빈, 꽃뱀부터 오르페우스까지.. 팔색조 매력 대세 입증(종합)‘신인상’ 혜리 “사랑하는 동생 최성원 빨리 나았으면” 눈물[아시아태평양 스타어워즈]43세 하이디 클룸, 13세연하 남친 사로잡은 비키니 몸매[파파라치컷]아놀드 슈워제네거, 28세 연하 여친과 독일 맥주축제 데이트[파파라치컷]서인영 추가글 게재 “대선배 마인드 가인은 참았을까?”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