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 마틴 윌 스미스, 또 게이스캔들 '입막음용 20억?' 과거 해명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할리우드 톱스타 윌 스미스, 드웨인 마틴의 게이 스캔들이 불거져 화제다.
23일 미국 연예매체에 따르면 윌 스미스가 그의 오랜 친구인 배우 듀안 마틴과의 게이 스캔들을 막기 위해 20억을 썼다고 보도했다.
드웨인 마틴과 그의 부인 티샤 캠벨 마틴은 지난 7월 170억 상당의 채무를 감당하지 못해 파산 신청을 했는데, 이 과정에서 윌 스미스 부부가 마틴 부부를 구제하기 위해 약 20억을 썼고 이는 게이스캔들을 막기 위한 입막음용 돈이라고.
이같은 게이 스캔들 의혹은 드웨인 마틴의 법정 관리인으로부터 비롯됐다. 그는 드웨인 마틴 노트북에 비밀스러운 정보가 들어있다고 했다.
이에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앞서 이전부터 계속 불거졌던 게이스캔들 의혹을 덧붙인 것. 윌 스미스와의 부적절한 관계를 증명할 사진이나 동영상이 있는게 아니느냐는 의혹이 불거졌고 영국 데일리메일 또한 드웨인 마틴이 윌 스미스에 어떠한 압박을 가했다고 보도했다.
윌 스미스는 아직 어떤 대응도 하지 않은 상태다. 윌 스미스는 제이다 핀켓 스미스와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제이든 스미스, 딸 윌로우 스미스를 두고 있다.
사실 윌 스미스 듀안 마틴은 이전부터 함께 어울리며 가깝게 지내 동성 연인설이 불거졌다. 당시 윌 스미스 측은 "가까운 친구"라고 부정했고, 듀안 마틴 또한 티샤 캠밸과 결혼하며 "나의 게이 루머를 없애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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