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투유' 김제동 "박건형-황정민에 상처받았던 사연"폭소

김진아 2016. 12. 11.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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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이 박건형에게 상처받았던 사연을 깜짝폭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제동은 5년전 박건형과 황정민 때문에 상처받은적이 있다고 말문을열었다.

이어 "그때 황정민 형이 벌떡 일어나서 그분에게 ‘우리 제동이 욕하지 마세요’라고 말하더라. 그때 박건형이 더 미웠다. 왜냐하면 박건형이 내게 ‘형이 참아요’라고 이야기하더라. 그 둘은 취객이 나한테 못생겼다고 한걸로 확신을 가지고 있었던 거다"고 당시 상황을 깜짝폭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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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아 기자] 김제동이 박건형에게 상처받았던 사연을 깜짝폭로,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JTBC ‘김제동의 톡투유, 걱정말아요 그대’에선 ‘잃다’라는 주제로 토크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선 뮤지컬배우 박건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제동은 5년전 박건형과 황정민 때문에 상처받은적이 있다고 말문을열었다. 그는 “황정민 박건형 저 이렇게 세 명이서 술을 먹고 있었다. 그런데 한 취객이 시비를 걸었다. ‘연예인 별거없네, 못생겼다’고 말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때 황정민 형이 벌떡 일어나서 그분에게 ‘우리 제동이 욕하지 마세요’라고 말하더라. 그때 박건형이 더 미웠다. 왜냐하면 박건형이 내게 ‘형이 참아요’라고 이야기하더라. 그 둘은 취객이 나한테 못생겼다고 한걸로 확신을 가지고 있었던 거다”고 당시 상황을 깜짝폭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톡투유’캡처

김진아 기자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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