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왕 루이' 서인국, 남지현 남동생에 "처제" 황당 호칭..귀여움 폭발

2016. 11. 2. 23: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쇼핑왕 루이’에서 남지현과 류의현이 만나는 장면이 전파를 타 감동을 선사했다. 2일 방송된 MBC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연출 이상엽, 극본 오지영)에서는 그동안 죽은 줄 알았던 복실(남지현)의 동생 복남(류의현)이 돌아와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서인국 때문에 웃는다. 왜 이렇게 귀여움?" "남매 상봉 정말 감동적이었다. 복남이 살아 있을 줄 알았다" "쇼핑왕 루이의 매력이다. 황당 개그"라고 즐거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쇼핑왕 루이' 방송 캡처)


[헤럴드경제 문화팀] ‘쇼핑왕 루이’에서 남지현과 류의현이 만나는 장면이 전파를 타 감동을 선사했다.

2일 방송된 MBC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연출 이상엽, 극본 오지영)에서는 그동안 죽은 줄 알았던 복실(남지현)의 동생 복남(류의현)이 돌아와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복남을 본 황금자(황영희)는 “귀신 아니지?”라며 반가워했다. 그러면서 “니네 누나 너 때문에 고생 많이 했어. 누나 말 잘 들어”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복실에게 “네 주위에는 어떻게 죽었다 살아온 남자가 둘이나 되냐”라고 농담을 건네며 복남의 귀환을 축하했다.

금자는 또 복실에게 집에서 자고 가겠다고 조르는 루이(서인국)에게 “남매가 오랜만에 만났는데 눈치 채라”며 나무랐다. 그러자 루이는 포기하는 듯한 말투로 “오늘은 처제에게 양보할게”라고 말해 황당한 웃음을 유발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서인국 때문에 웃는다. 왜 이렇게 귀여움?” “남매 상봉 정말 감동적이었다. 복남이 살아 있을 줄 알았다” “쇼핑왕 루이의 매력이다. 황당 개그”라고 즐거워했다.
culture@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