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왬 멤버 앤드루 리즐리 "조지 마이클 잃어 가슴 아파"

박설이 2016. 12. 2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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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마이클과 함께 왬으로 활동했던 앤드루 리즐리가 조지 마이클의 죽음을 슬퍼했다.

26일(한국시간) 앤드루 리즐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조지 마이클의 죽음을 언급했다.

왬은 조지 마이클과 앤드루 리즐리로 구성돼 1980년대를 풍미한 팝 듀오로 '웨이크 미 업 비포 유 고고' '라스트 크리스마스' 등 히트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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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조지 마이클과 함께 왬으로 활동했던 앤드루 리즐리가 조지 마이클의 죽음을 슬퍼했다.

26일(한국시간) 앤드루 리즐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조지 마이클의 죽음을 언급했다. 앤드루 리즐리는 "사랑하는 친구 'Yog'(조지 마이클의 별명)를 잃어 가슴이 아프다"며 "나,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 그의 친구들, 음악계와 전 세계가 영원히 그를 사랑할 것이다"고 적어 조지 마이클을 애도했다.

왬은 조지 마이클과 앤드루 리즐리로 구성돼 1980년대를 풍미한 팝 듀오로 '웨이크 미 업 비포 유 고고' '라스트 크리스마스' 등 히트곡을 냈다. 듀오가 해체하고 조지 마이클은 1987년 솔로 앨범을 발매, '케어리스 위스퍼' '페이스' '키싱 어 풀' 등 히트곡을 남겼다.

한편 조지 마이클은 25일 영국 자택에서 사망했다. 그의 매니저는 조지 마이클의 사망 원인이 심부전이라고 밝혔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왬(앤드루 리즐리, 조지 마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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