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한 살 언니 레드벨벳 아이린에 어색한 인사 "언니 안녕"
이윤지 기자 2016. 9. 7. 19:09

걸그룹 EXID 하니가 한 살 언니인 레드벨벳 아이린에 어색한 듯 깜찍한 인사를 해 웃음을 안겼다.
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는 MC 하니 보다 게스트로 출연한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한 살 언니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이날 MC는 하니와 아이린을 향해서 “아이린이 사실 하니의 언니다”라고 말했고 하니에 ‘언니’를 해보라며 적극적으로 부추겼다.
이에 하니는 아이린을 향해 다소 어색하지만 깜찍한 표정으로 “언니 안녕~”이라고 했고 아이린도 수줍게 웃어 보이며 인사에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EXID 하니가 진행하는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이폰7에 들어갈 국산 부품은?
- 삼성전자 '엣지'에 올인..갤럭시S8도 듀얼 엣지로
- "여자친구가 공무원인데 반지 줘도 되나요?"..네이버 지식iN 김영란법 질문 봇물
- 메모리 업계 하반기 실적 전망 '굿'.. 주요 제품 가격 상승보합세
- LG디스플레이 'P10' 8세대냐 10세대급이냐 '진퇴양난'
-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오픈AI, 세레브라스와 100억달러 규모 컴퓨팅 파워 계약
- “게임으로 손자 살렸어요”...암 치료비 모은 '81세 할머니 유튜버' 화제
- 구글 제미나이, 이메일·사진 내용까지 읽는다…'퍼스널 인텔리전스' 공개
- LG CNS, 차바이오텍에 전략적 투자…AI 헬스케어 사업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