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 인근 '간석래미안자이'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는?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에 위치한 간석래미안자이아파트는 2008년 2월 입주한 최고 26층, 총 28개동 2432세대 규모다.
솔로몬공인중개사가 공개한 8월 말 기준 전용면적 별 매매 시세에 따르면 ▲59.91㎡(24평형) 3억2000만원 ▲84.97㎡(33평형) 3억7000만원~3억8000만원 ▲84.98㎡(34평형) 3억8000만원~3억9500만원 ▲119.52㎡(44평형) 4억2000만원~4억3000만원 ▲143.22㎡(52평형) 4억6000만원~4억7500만원 선이다.
해당 거래를 중개한 중개업소 관계자는 "최근 매매가의 오름세가 장기화되면서 매수자들은 가격이 부담스러워 거래를 보류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혹은 급매만 찾다보니 거래량은 줄어든 실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인천지하철 2호선 석천사거리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이며 모래내시장역도 가까운 편이다. 1·2호선 환승역인 인천시청역과 한 정거장 거리에 있어 환승 이동이 편리하다. 교육 시설로는 인근에 상아초, 석천초, 약산초, 구월중, 상인천중, 인천정각중, 인제고, 인천예술고 등이 있다.
인천시청이 단지 대각선에 놓여있으며 주민센터, 은행, 병원, 홈플러스 등이 가깝게 분포돼 있어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자료제공 : 솔로몬공인중개사사무소 032-428-8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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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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