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남자쇼' 세븐틴 원우 "팀 내 외모순위? 1위라 생각"
2016. 12. 29. 19:54

[OSEN=박현민 기자] 그룹 세븐틴 원우가 자신의 외모를 팀내 1위로 꼽았다.
29일 방송된 Mnet '양남자쇼'에서는 그룹 세븐틴이 게스트로 나서 다양한 이야기를 펼쳤다.
이날 '내 외모는 톱3에 든다'는 질문에 멤버 9명이 '그렇다'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원우의 경우 사전 인터뷰 당시 "내 외모는 1위인 것 같다"고 밝힌 사실이 드러났다.
'언제부터 그런 생각을 했느냐'는 MC 양세형의 질문에 원우는 "처음 들어올 때부터 그렇게 생각했다"고 말하며 2위로는 멤버 버논을 꼽았다.
버논은 스스로의 외모순위에 대해 "화면으로 봤을 때는 4~5위"라고 전했다. 이후 양세형은 "사전 인터뷰때 '꽤 상위권'이라 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 gato@osen.co.kr
[사진] '양남자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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