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스톤, 베니스 女주연상..'떠나버린 여인' 황금사자상
전형화 기자 2016. 9. 11. 09:26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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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마 스톤/사진=홍봉진 기자 |
엠마 스톤이 제73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품에 안았다.
10일(현지시간) 제7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시상식이 열렸다. 엠마 스톤은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로 여우주연상에 해당하는 볼피컵을 받았다. 엠마 스톤은 '라라 랜드'에서 재즈 피아노 연주자와 사랑에 빠지는 가수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최고 영예상인 황금사자상은 필리핀 라브 디아즈 감독의 '떠나간 여인'에 돌아갔다. 흑백영화인 '떠나간 여인'은 복수를 소재로 만들었다. 심사위원대상(그랑프리)으로 불리는 은사자상은 톰 포드 감독의 '야행성 동물'이 받았다. 감독상은 아마트 에스칼란테의 '야성의 사람들', 안드레이 콘찰로프스키의 '낙원'이 공동 수상했다.
심사위원 특별상은 애나 릴리 아미푸르 감독의 '더 배드 배치'가 차지했다. 남우주연상은 '훌륭한 시민'의 아르헨티나 배우 오스카 마르티네스가 받았다.
내털리 포트먼이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 부인 재키 여사 역을 맡은 전기 영화 '재키'는 각본상을 수상했다.
한편 문소리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오리종티 부문 작품상은 페데리카 디 지아코모의 '리베라미'가, 감독상은 피엥 트로흐의 '홈'이 차지했다.
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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