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아내가바람을핍니다', 송지효 불륜남도 유부남이었다 '충격'

김서희 2016. 11. 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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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이선균이 아내의 바람에 충격에 휩싸였다. 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이남규·김효신·이예림 극본, 김석윤 연출)에서는 도현우(이선균)가 아내의 바람 현장을 잡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수연(송지효)의 불륜남은 현우와 마주치자 놀라지도 않고 담담하게 자신의 이름이 지선우라고 밝혔다. 현우가 과연 수연과 이혼할지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이후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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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서희 기자]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이선균이 아내의 바람에 충격에 휩싸였다.

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이남규·김효신·이예림 극본, 김석윤 연출)에서는 도현우(이선균)가 아내의 바람 현장을 잡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수연(송지효)의 불륜남은 현우와 마주치자 놀라지도 않고 담담하게 자신의 이름이 지선우라고 밝혔다.

그는 "다 저희 잘못이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현우는 수연에게 "너 설마 진심 아니지?"라고 물었지만, 수연은 아무 말도 못했다.

지선우는 현우의 추궁에 자신 역시 가정이 있다고 밝히며 "적어도 가정 깨뜨릴 마음으로 만난 건 아니다. 부적절한 관계지만, 사랑한 건 사실이다. 죄책감 가지고 있다"라고 고백했다.

현우가 과연 수연과 이혼할지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이후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서희 기자 newsteam@tvreport.co.kr/ 사진=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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